관리형이 돈이 되는 건 이미 아십니다. 막히는 건 늘 그다음입니다.
할 일을 정해 주고, 했는지 보고, 학부모께 알려 드리는 일 — 이걸 사람이 다 못 합니다.


셋 다 같은 데서 멈춥니다.
관리형은 사람이 갈려 나가는 사업이라는 걸 아시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그래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으로 학원을 하고 있습니다.
관리형의 실체는 이 세 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적지 않아도 하루가 그대로 남습니다.
관리형은 학부모가 그렇게 느껴야 돈이 됩니다.
정해 둔 할 일 중 무엇을 끝냈는지, 학부모가 물어보기 전에 도착합니다.
“열심히 합니다” 대신 지난 한 달 기록을 놓고 이야기합니다.
오래 붙잡는 학원일수록 식사가 성적만큼 큰 문제가 됩니다.
자리만 파는 곳과 할 일을 정해 주고 확인하는 곳은 값이 다릅니다. 그 차이를 증명할 기록이 남습니다.
새로 한 명 데려오는 비용보다, 있던 한 명을 지키는 비용이 쌉니다.
관리를 줄이자는 말이 아닙니다. 적고 챙기는 일만 덜어 관리에 시간을 쓰시라는 뜻입니다.
관리 기록이 조교 수첩이 아니라 학원에 남습니다.
한 학원을 굴리려고 저희가 직접 만들어 쓰는 것들입니다.
여기에 본사 교육 · 센터 실습 · 전담 담당자 · 블로그와 홈페이지까지 함께 갑니다.
간판은 쓰시던 그대로입니다.
열려 있는지 먼저 확인해 알려 드립니다. 조건 이야기는 그다음입니다.
아닙니다. 시스템을 도입하시는 것입니다. 간판도 운영도 원장님 그대로입니다.
됩니다. 출입만 보던 자리에 학습 확인과 학부모 안내가 붙는 것이 관리형으로 넘어가는 길입니다.
아닙니다. 선생님이 하실 일은 그대로입니다. 적고 챙기는 일만 시스템이 받아 둡니다.
원생 명부와 수납 내역을 저희가 옮겨 드립니다. 학기 중에도 수업이 멈추지 않게 맞춥니다.
됩니다. 오히려 그때가 낫습니다. 자리를 정하기 전에 그 지역이 열려 있는지부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쓰시는 구성과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서비스마다 쓰시는 분이 다릅니다. 해당하는 곳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관리형 학원입니다. 이 시스템을 매일 쓰는 곳입니다.
학원 보러 가기 →원생·출결·수납·상담을 한곳에서 보는 학원 운영 시스템입니다.
클래스업 보기 →입장·좌석·이용권·결제를 처리하는 키오스크입니다.
렛미업 보기 →흩어진 문의를 한 창구로 모으는 상담 도구입니다.
챗업 보기 →학부모가 신청하면 학원으로 배달되는 도시락입니다.
밀 보기 →관리 화면을 로그인 없이 미리 클릭해 보실 수 있습니다.
체험해 보기 →